오늘의 우주 · 북두
거문 · 언변의 별
따지고 의심하는, 말로 먹고사는 변론가예요
이런 사람이에요
- 언변과 말주변이 뛰어나 입을 많이 쓰는 일이 잘 맞는 편이에요
- 충후하고 정의감이 있으며, 검소하고 신중하게 처신해요
- 의심이 많은 편이라 남의 일도 깊이 파고들어 따지곤 해요
- 어릴 때나 초반에 고생이 따르지만, 그 분투 끝에 재능을 얻는 흐름이에요
- 법률, 기계, 의학처럼 까다롭고 정밀한 분야를 배우는 데 능해요
타고난 강점
- 논리와 말로 사람을 설득하는 힘이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요
- 어두운 면까지 끝까지 파고드는 분석력을 지녔어요
- 시비를 가리고 따져야 하는 자리에서 두각을 나타내요